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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공원]
미륵산이 최고의 일출정경을 자랑하는 곳이라면 달아공원은 국내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곳이다.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지금은 '달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이름을 갖지 못한 작은 바위섬에서부터 대·소장도, 재도, 저도, 송도, 학림도, 곤리도, 연대도, 만지도, 오곡도, 추도 그리고 멀리 욕지열도까지 수십개의 섬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도해 풍경을 한폭의 그림으로 감상하는 순간이다.
달아공원
[남망산 조각공원]
바다의 빛을 곱게 담고 있는 아름다운 통영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자 국내 작가들을 비롯하여 세계 유명 작가들의 조각 작품 15점을 전시하고 있는 조각공원이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 일본작가인 이토 다카미치의 ‘4개의 움직이는 풍경’을 비롯하여, 스웨덴 조각가인 에릭 디트망의 ‘최고의 순간을 위해 멈춰진 기계’와 우리나라 작가인 심문섭의 ‘은유-출항지’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는데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가 산책 중 생각의 시간을 만들어준다. 공원 중간 소나무 한 그루 뒤로 통영의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경에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된다.
남망산 조각공원
[이순신공원]
이순신공원(한산대첩기념공원)은 통영시의 대표적인 성지로, 1592년 8월 14일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해상주도권을 다툰 해전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대파함으로써 해상주도권을 장악하여 식량보급로를 확보하고 수륙병진작전을 전개하려던 일본 수군의 전의를 상실케한 임란의 최대승첩지인 이곳이다.
이순신공원은 성웅 이충무공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거룩한 호국의 얼과 높은 뜻을 선양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세워진 곳이다.
이순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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