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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사]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영령께 제향을 올리는 위패사당이다. 경내에는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정당을 위시하여 제향을 준비하는데 쓰이는 동재 서재와 공의 정신을 교육하였던 경충재와 사당의 사무를 맡아오던 숭무당이 있다.
외삼문 밖 참배공원 경내에는 영남 유수의 수영누각인 강한루와 유물전시관 그리고 벽용재(어록식)가 있다.
충렬사
[미래사]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말사이다. 1951년 효봉(曉峰)의 상좌였던 구산이 석두, 효봉 두 승려의 안거를 위해 2∼3칸의 토굴을 지은 것을 시작으로 하여 1954년에 법당을 낙성하였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십자팔작누각의 범종각이 있고, 티베트에서 가져온 부처의 진신사리 3과가 봉안되어 있다. 절 입구에는 석두·효봉의 부도탑과 사리탑비가 있고, 그 아래쪽에 효봉이 만년에 머문 토굴이 있다.
미래사
[세병관]
‘하늘의 은하수를 가져다 피 묻은 병장기를 닦아낸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세병관은 임진왜란이 끝나고 한산도에 있던 삼도수군통제영이 육지인 통영으로 옮겨오면서 지어진 객사건물이다. 세병관이란 이름은 당나라 시인인 두보의 시 「세병마」에서 가져온 것으로, 성인 남자의 키보다도 더 큰 현판의 글씨를 보고 있자면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당시 사람들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세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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