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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www.yokjido.kr
욕지도는 한려수도의 끝자락에 흩어진 39개의 섬을 아우르는 욕지면의 본섬이다. 통영항에서 직선거리로 27㎞, 뱃길로는 32㎞쯤 떨어진 망망대해에서 연화도·상노대도·하노대도·두미도·초도 등과 함께 연화열도를 이루고 있다.
섬 안에서의 교통편이 미흡한 것과는 달리 욕지도까지 가는 배편은 통영의 어느 섬보다도 편리하다. 운항편수와 출항지도 여럿일 뿐더러 뱃길의 풍광 또한 여심(旅心)을 절로 불러 일으킬 만큼 서정적이다.
욕지도
[비진도]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490867
내항 선착장 양쪽으로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은 차분하고 조용하다. 검고 윤기나는 돌들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으며 몽돌밭 양 끝의 소나무 숲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용초도 아래쪽의 비진도는 8자 모양을 한 섬이다. 산수가 수려하고 풍광이 뛰어날 뿐 아니라 해산물이 풍부해서 보배에 비교할 수 있다고 하여 비진도라는 지명이 탄생했다.
비진도
[한산도-제승당]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00697&cid=49359&categoryId=49359
통영항에서 배를 타고 20여 분쯤 가면 한려수도 관광 1번지 한산도 제승당에 이른다.
한 덩이의 돌로 조각한 것으로 유명한 제승당 입구의 거북등대는 오가는 선박의 길잡이로 한산 앞바다의 영원한 지킴이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명승지 중의 명승지요, 사적지 중의 사적지로 이름난 임진란 때 충무공이 항시 군사작전을 의논하고 군사를 진두지휘하던 곳 ‘제승’은 손무병법의 수인지이제류 병인적이제승에서 연유된 이름이다. 통영에 위치한 충렬사가 이순신장군이 돌아가신 뒤에 지어진 기념관 같은 곳이라면, 한산도에 있는 제승당은 장군이 통제사로 있을 때 손수 지휘하여 지은 유서 깊은 사적이다.
한산도-제승당
[장사도]www.jangsado.co.kr
10만여 그루의 수백년생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천연기념물 팔색조와 풍란과 석란은 장사도의 자랑거리입니다. 예로부터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라고 불리기도 하고 뱀의 형상을 닮아 진뱀이섬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절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입니다. 폐교가 된 학교와 섬 집을 예전 모습으로 복원하고 20여 개의 코스별 주제 정원과 건축물은 체험 학습과 영상교육 및 작품전시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사도
[사랑도]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490945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랑도는 약 1.5㎞ 의 거리를 두고 윗섬과 아랫섬,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도는 윗섬에만 약 1,011세대 2,192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지 않은 섬 인데다, 연 20만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오면서 섬 전체가 활기를 띈다.
사랑도
[소매물도]www.gjbada.com
소매물도와 등대섬의 기암괴석과 총석단애가 특히 절경이며, 썰물일 때는 이 두점이 연결되어 건너다닐 수 있다. 용바위, 부처바위, 거북바위, 촛대바위, 글씽이굴은 대자연의 걸작품이다. 볼거리를 하나 더 추가한다면 등대섬에서 소매물도를 바라보면 기암괴석으로 이어진 바위 전체가 거대한 공룡이 앉아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소매물도의 또 다른 멋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남매바위는 두 바위가 남매처럼 아래위로 있는 것에서 유래되어 쌍둥이 남매의 애틋한 사랑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소매물도
[연화도]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1491914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이 섬은 통영 욕지면에 속해 있다. 북쪽 바다에서 바라보는 섬의 형상은 꽃잎이 하나둘씩 떨어진 연꽃같다. 매끄러운 구석이라곤 없이 풍성한 입체 감을 자아내며 섬 풍경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한다.
연화포구를 둘러싼 사방이 기암절벽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 섬의 절경은 동쪽 끄트머리에서 펼쳐진다. 동머리 혹은 네바위섬이라 불리는 이 곳은 금강산의 만물상을 연상시 키는 바위들의 군상이 볼만하다. 해질 무렵에는 쇠잔한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든 바위가 장관이다.
연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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